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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부 세부전공 기입
안녕하세요! 저희 학과가 최근에 통폐합을 하면서 기존 학생들이 대부분 학적변경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력서를 작성중인데, 전공에 학적변경을 신청해서 졸업증명서에 찍히게 될 '기계공학부'를 기입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조금 의문인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1. 원래 ~공학부 출신이면 뒤에 세부전공인 ~전공까지 모두 표기해야 하지 않나요? 즉, '기계공학부 시스템설계전공' 이렇게 표기해야하는것을 의미합니다. 2. 제가 학적변경을 해서 세부전공이 없고 졸업증명서에 '기계공학부'만 찍히게 될 예정이라서, 이런경우에 세부전공표기를 끝까지 하지않아서 면접관분들이 의문을 가질 수 있을까 조금 걱정입니다. 괜찮을까요?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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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무조건 증빙서류의 기준으로 기재를 하시기 바랍니다. 주관적인 해석, 결정은 향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멘티분이 회사에 제출을 하게 될 서류를 기준으로 하시는 것이 문제상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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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원칙은 졸업증명서에 기재되는 학위명 그대로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졸업증명서에 ‘기계공학부’만 표기된다면 이력서에도 동일하게 적는 게 맞습니다. 반드시 ‘~전공’까지 써야 하는 규정은 없습니다. 다만 세부 전공 이력이 있다면 자기소개서나 전공과목, 프로젝트 설명에서 “시스템설계 중심으로 수강/연구”했다고 보완하면 됩니다. 면접관은 표기 형식보다 실제 전공역량을 더 봅니다. 학위명과 증빙이 일치하면 문제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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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기계공학부"까지 기입해주셔도 무방합니다. 본인의 세부전공이 존재한다고 할 지라도 학적변경 신청 이후 졸업증명서에는 "기계공학부"까지만 기재되게 됩니다. 따라서 졸업증명서에 기재된 전공명과 일치시키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2. 일반적으로 학부 수준에서는 지원자의 직무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세부전공까지 요구하지는 않으며, 이러한 측면으로 인해 면접관이 의문을 가질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됩니다. 석사, 박사 졸업자의 경우 본인의 상세 연구분야가 존재하여 세부 사항에 대해 질문할 수는 있으나, 학부 졸업자에게는 해당 수준에 대한 기대치가 적기 때문에 기계공학 분야 관련 질문들이 중점적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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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직무 비교 및 기업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메모리 공정설계, sk하이닉스 양산기술 중 하나의 회사에 합격하였고, 다른 회사의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 두 기업 모두 합격할 경우, 회사의 분위기/ 커리어/ 실제 급여 차이/ 워라밸 / 복지 /장단점 등 측면에서 어떤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지 선택에 있어서 도움이 될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인터넷 상의 글에선 정확한 정보를 구할 수 없기에, 판단에 도움이 될 이야기를 조금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사회 초년생 기준으로는 반도체 업계에 대한 경험이 없어 선택이 어렵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Q. 제약회사 생산
제가 옛날에 "제약회사는 특정 과 (ex:생명공학)을 나와, 제약 회사만을 준비한 학생이 아니면 들어가기가 힘들다" 라는 근거 없는 말을 들은 기억이 얼핏 있습니다. 저는 산업공학과 출신, 생산관리 직무 취준생인데요. 최근에 제약회사 생산관리 채용공고가 올라왔는데, 공고의 수행 업무 내용을 보니까, 그냥 아주 일반적인 생산관리의 업무길래 지원을 했고 서류를 합격했습니다. 제가 얼핏 들은 저 말이 사실인가요, 거짓인가요, 아니면 제 직무에선 해당되지 않는 말인가요? 만약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가정 할 시, 지금부터 제약회사 면접 대비를 위하여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할까요?
Q. 여긴 다들 대단하신분들이 많네요
전 곧 졸업인데도 아직 자격증도 없고 하고 싶은 직무를 딱 정하지 못 했습니다. 그냥 지방 사립대 나와 1년 동안 공기업 공부하면서 취업해야지라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나둘씩 취업하는 선배들을 보면서 사람인 조건만 보고 있고요. 그래서 벌써 직무를 정하신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냥 전자과가 지원할 수 있는 업무라면 (it 제외) 별생각 없거든요. 사기업가도 공기업 꿈은 못 버리겠지만... 세상엔 역시 대단한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당시에는 나름 열심히 산다고 생각하긴 했으나 학점도 낮고 고여있었단 생각과 많은 생각이 드네요. 다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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